SCK 건축시각화 공모전 우승작

1등

권 혜 섭

작품 소개글 :

‘Arnold로 건축이미지를 완성할수 있을까?’ Arnold 렌더에 관심은 있었지만 아직 그 프로그램을 이용해 완성된 이미지를 만들어본적어 없기때문에 작업전에 기대반, 걱정반 이었습니다.
그래서 너무 복잡하지않고 심플한 이미지를 만들기로 했습니다.

안개가 낀 도시 거리
흔한 거리의 풍경도 건축시각화를 통해 충분히 아름다울수 있다는것을 보여주고 싶었습니다.
큰 전시장이나 모델하우스 같은 메인 건물 하나의 화려한 이미지가 아니라 흔한 거리의 건축물도 충분히 아름다울수 있다는 것을 표현하고 싶었습니다.
더욱이 주변거리를 표현함으로써 더욱 자연스러운 연출이 가능하다 생각했습니다.
구도도 사람의 눈 높이에서 위를 바로보게 하고 원근감에 약간의 왜곡과 메인건물 전체가 아닌 윗부분을 잘라냄으로써 더욱 사람 눈높이에서 바라보는 자연스러운 구도를 표현하고자 했습니다.
그리고 거리의 깊이감을 표현하기위해 안개 효과를 사용했습니다.
이미지를 보고 보는 사람으로 하게끔 현장감을 느끼게 해주고 싶었습니다.

이미지가 완성되었을 때 Arnold렌더가 다른 렌더프로그램보다 직관적이고 편한것을 미리 알았더라면, “좀더 복잡하고 도전적인 이미지를 만들어 볼껄” 하는 아쉬움이 남았습니다.

간단한 작업기술 관련소개 (3ds Max 및 Arnold 사용버전, 사용 서비스, 기능 등) :

3ds max 2021, Arnold 4.1.0.71 , Adobe Photoshop을 사용했고, Scene은 메인건물, 주변건물, 차량, 그외 주변 오브젝트를 부분렌더하고 photoshop에서 합성하는 방식을 사용했습니다.
특히 Arnold 렌더의 다양한 AOVs 기능을 함께 사용해서 이미지에 깊이감을 주려고 노력했습니다.
다소 부족한 연출부분은 photoshop에서 리터치를 했고, Scene의 전체분위기는 photoshop 플러그인인 Color Efex pro를 사용하였습니다.

작품 소개글 :

어느 한 화가의 작업실 내부를 표현했습니다.
주로 원목 위주의 브라운 재질을 사용하였고, 나머지 오브젝트들의 색감도 전체적인 분위기에 맞췄습니다. 시간대는 저녁으로 설정하였고, 내부 조명은 스팟 라이트로 포인트를 주었습니다.

간단한 작업기술 관련소개 (3ds Max 및 Arnold 사용버전, 사용 서비스, 기능 등) :

3ds Max 2021버전과 Arnold 렌더러는 맥스 내의 4.2.0.55 (최신)버전을 사용하였습니다.

2등

김 규 리

특별상

김 대 한

작품 소개글 :

부지 : 후쿠오카 시사이드 모모치 해변 근처
새로운 문화 타운’이라는 주제로 상업공간을 디자인했습니다. 코로나 바이러스 이후 오피스 워크의 일이 줄어들고 자신만이 잘 할 수 있는 것을 만들어 파는 일이 앞으로 늘어날 것이라는 생각을 했습니다. 이 상업공간은 1층 음식 2층 물건 3층 造의 공간을 갖추고 있습니다.
음식이란 인간에게 있어서 가장 중요한 것 중 하나입니다. 이러한 여러 날의 음식들이 모여 그만큼 서로의 문화 공유를 잘 이어나갔으면 좋겠다는 생각을 했습니다.
2층은 물건을 판매하는 곳입니다. 셀프메이드의 가구 잡화 그림 들을 직접 판매하며 손님과의 만남으로 완성되는 공간입니다.
3층은 2층의 물건을 팔기 위해 만들어진 공방입니다. 여러 나라의 국적을 가진 사람들이 이곳에서 새로운 문화가 형성되었으면 좋겠습니다.

간단한 작업기술 관련소개 (3ds Max 및 Arnold 사용버전, 사용 서비스, 기능 등) :

3ds Max 2021버전과 Arnold 렌더러는 맥스 내의 4.2.0.55 (최신)버전을 사용하였습니다.

* SCK 건축시각화 공모전 with Autodesk 3ds Max & Arnold는 Autodesk와 SCK 기술담당자와 모호카페 Michael Park 대표, 상순이네 정상호 선생님과 함께 진행하였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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